소롯에 대하여
오롯이 나만의
시간을 위한 곳
소롯은 성수동에 있습니다. 하지만 성수동의 소음은 이 문 안까지 들어오지 않습니다.
하루에 단 몇 팀만이 이 공간을 경험합니다. 나 혼자, 또는 진짜 함께이고 싶은 사람들과만. 책과 음악과 빛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시간.
소롯이라는 이름처럼 — 오롯이, 그 시간은 당신의 것입니다.
프라이빗한 공간
하루에 소수의 팀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. 당신이 있는 동안, 이 공간은 오직 당신만의 것입니다.
큐레이션된 책들
알고리즘이 아닌 사람이 고른 책들이 있습니다. 손이 닿을 거리에, 읽고 싶어지도록.
음악과 빛
소롯이 직접 만든 플레이리스트가 이 공간을 채웁니다.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과 함께.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
이 공간에서 반드시 무언가를 해야 하지 않습니다. 그냥 있어도 됩니다. 그것으로 충분합니다.